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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한별(40)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박한별은 10일 까만색 하트 한 개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 전 신발장 앞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박한별은 포근해 보이는 베이지 숏패딩과 검은색 팬츠, 운동화 등 꾸밈없이 편안한 차림이다. 푹 눌러쓴 초록색 캡모자에 쏙 가려지는 조그마한 얼굴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박한별은 '우리가 사는 방식은 우리의 생각에 의해 결정된다 에픽테토스-'라는 글귀가 담긴 사진을 덧붙였다. 같은 베이지숏 패딩을 착용했지만 베이지 캡모자, 그레이색 하의를 매치한 뒤 외출에 나선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40)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유 대표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뒤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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