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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와 엔하이픈 정원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윈터의 열애설과 관련 "사실 무근"이라며 "사진 유포자는 금전을 목적으로 한 매체에 연락, 당사와 직접 소통을 시도하려했으나 해당 매체가 금전 목적 제보는 연결해줄 수 없다고 거절하자 악의적으로 사진을 유포했다.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엔하이픈 관계자 또한 마이데일리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빌리프랩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악성 루머를 생성 및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윈터와 그룹 엔하이픈 정원을 목격했다며 사진과 영상 다수가 퍼졌다. 사진 유포자 A씨는 두 사람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한 바에서 포착했다며 "윈터가 챌린지 영상에서 입은 옷을 입고 나왔다. 윈터가 먼저 택시를 타고 나갔고 그 다음 정원이 나갔다"고 주장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10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위플래시'를 발매했다. 정원이 속한 그룹 엔하이픈은 지난달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를 발표했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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