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12~15일 연말 최대 쇼핑 행사 ‘블랙 갤러리아데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점포별로 특색 있는 팝업과 할인 행사를 준비했으며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제공한다.
이중 15일 수원 광교점에서 열리는 ‘나폴리 맛피아의 밤 티라미수 쿠킹클래스’가 큰 관심을 얻고 있다. 권성준 셰프가 ‘밤 티라미수’ 만드는 방법을 직접 시연하고 강연 후 사진 촬영과 사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에 응모한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코스 요리 식사권(동반 1인 포함)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명품관 웨스트 1층에서는 울릉도 샘물 ‘울림워터’ 시음 이벤트를 선보인다. 울림워터는 올 12월 출시 예정인 코카콜라사의 프리미엄 워터 브랜드다.
유아동·키덜트 고객을 위한 특별한 체험도 있다.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우주먼지’ 캐릭터와 크리스마스 굿즈를 선보이고, 천안 센터시티에서는 핑크퐁과 관련된 팝업과 애니메이션 상영회를 진행한다. 수원 광교점에서는 미니카 브랜드 ‘타미야’ 팝업을 연다.
서울명품관, 대전 타임월드, 수원 광교점 등 3개 점포에서는 일부 하이주얼리 브랜드에서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이상 금액 이상 구매 시 G캐시 추가 증정, 사은품 제공도 마련했다.
이밖에 패션, 코스메틱 브랜드와 식음료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권을 제공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고객에게 보다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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