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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이다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다해가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11일 개인 계정에 "내새꾸 이번에 너무 힘들었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 반려견./이다해 소셜미디어
사진은 최근 건강을 회복한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는 "엄마가 뭐라고 했어.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 그레이튼 살려낸다고 했지? 고마워.. 버텨줘서"라고 했다.
그러면서 “미안해 엄마가 빨리 못 찾아내서. 앞으로 더 건강해지자. 사랑한다 울 아가”라면서 반겨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 출연해 결혼 1년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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