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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MBC '가요대제전'이 베일을 벗었다.
12일 MBC 측은 '2024 MBC 가요대제전 WANNABE'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임윤아, 샤이니 민호, 투어스 도훈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아티스트 라인업이 기대감을 높였다.
1차 라인업에는 에스파, 에이티즈, 보이넥스트도어, 데이식스, 엔하이픈, 있지, 아이브, NCT 127, NCT 드림, NCT 위시, 뉴진스, 플레이브, 라이즈,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어스, 제로베이스원, (여자)아이들, 영탁, 이찬원, 태민 등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K-POP 그룹들부터 전 세대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트로트 열풍의 주역들까지 '워너비'라는 주제에 걸맞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남녀노소 누구나 열광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MBC 가요대제전'은 매년 한 해의 마지막 날을 시청자들과 함께하고 있는 만큼 올해는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카운트다운을 진행한다고 해 2024년을 떠나보내는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12월 31일 생방송된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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