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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12월 기준 누적 앱 다운로드 수가 5300만회를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에이블리는 앱 다운로드 수뿐만 아니라 활성 사용자 수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에이블리는 이러한 성과에 대해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개인화 추천 기술’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AI 개인화 추천 기술은 단순 나이, 가격을 기준으로 획일화된 제품을 제공하는 게 아니라, 상품·마켓 찜, 장바구니 상품 등 25억개 취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상품을 추천한다.
그 결과 앱을 사용할수록 이용자의 취향에 맞는 추천 알고리즘을 고도화해 원하는 패션, 뷰티, 라이프 상품을 제시할 수 있었다. 10대부터 40대까지 고른 성장을 보였으며 특히 10대 사용자 수는 20% 늘어 성장을 견인했다.
더불어 에이블리는 ‘온리 에이블리(ONLY ABLY)’ 라인업을 통해 희소성 있는 패션, 뷰티, 라이프 상품을 독점으로 제공하며 고객의 쇼핑 편의성과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강석훈 에이블리 대표는 “에이블리의 AI 개인화 추천 기술은 기존 랭킹 중심 서비스와 달리 취향 중심의 상품 추천을 가능하게 해 많은 유저를 끌어 모았다”며 “더 정교해진 추천 기술이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기존 고객의 앱 사용 증가와 신규 고객 유입 속도도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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