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모두투어는 겨울 시즌을 맞아 국내 여행 예약률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이색적인 겨울 테마여행 상품을 대폭 확대해 선보였다.
먼저 제주도 여행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시그니처블랙 제주도 3일'을 추천했다. 제주도 전통가옥에 숙박하며 벤츠 스프린터 차량을 이용한 단독 행사와 호텔 BBQ, 갈치 한정식 등 현지 특식 포함한 프리미엄 상품이다.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려는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해맞이 상품도 준비했다. 정동진, 호미곶, 해운대 등 인기 해맞이 명소와 주변 관광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중 부산 해운대 해변열차 일출 상품은 30대와 40대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내년 1월, 2월 출발 예정인 '부산 원나잇 크루즈 1박2일' 상품은 광안대교, 태종대, 동백섬 등의 야경을 즐기고 바다 위에서 불꽃놀이와 선상 포장마차를 체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제주 온캉스 자유여행과 크리스마스 시즌 임실 산타 축제 상품 등 겨울 시즌을 맞은 다양한 테마여행도 선보였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국내 여행 수요 증가세에 발맞춰 다양한 고객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이색 테마여행 상품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여행 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새롭고 다양한 테마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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