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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3일 혜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때 69kg. 출산 3일 후 65kg.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가려면 아직 -17kg 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현재의 몸무게를 기록한 사진을 공개했다.
전날인 12일에는 "어제 땡콩이가 태어났어요! 땡콩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THANK KONG! 내가 아들 둘 엄마라니 아직도 실감이 안 나요! 우리 잘 지내보자! 웰컴 투 더 월드 베이비!"라는 메시지로 둘째 아들의 출생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나눴다.
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으며, 그룹이 2017년 공식 해체된 이후 배우와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2022년 2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첫째 출산 2년 만인 올해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시우에게 동생이 생겼다"며 "둘째라 그런지 첫째 때와는 모든 것이 다르다. 태명은 땡콩"이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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