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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15일 개인 계정에 유희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 노래에 대한 반응으로 “응 난 여전히 아름다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윤주는 딸과 함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가하면 행복한 모습으로 가족사진을 찍는 등 일상의 모습을 공유했다.
그는 40대의 나이에도 톱모델의 비주얼을 유지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장윤주는 두 팔에 피멍이 든 사진을 게재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지난 9일 소셜미디어에 "영화 '일승' 연습할 당시 2020년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장윤주는 피멍이 가득 든 두 팔을 드러낸 모습이다
장윤주, 송강호, 박정민 등이 출연하는 영화 '1승'(감독 신연식)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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