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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이지훈 부부가 기부로 선행을 실천했다.
15일 아야네는 개인 SNS에 "루희 이름으로 첫 기부한 이날"이라며 "12월은 제가 정말 사랑하는 달이거든요. 내 생일,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 내가 선물 받아서가 아니라(그것도한몫하지만ㅎㅎ) 거리를 거닐다 보면 모든 사람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런 분위기로 가득한 12월이라 좋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이날도 참석자분들이랑 교제하며 함께 시간을 나누며 루희 이름으로 아주 조금이나마 따뜻한 맘도 나누고… 가기 직전까지 기분 짱이었는데 연회장 도착하더니 갑자기 기분이 언짢으시던 루희공주 사진과 함께 그날을 추억하며"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이지훈과 아야네는 딸 루희와 함께 후원 행사에 참석했다.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만찬을 즐기는 등 밝은 모습이 돋보인다.
이에 이지훈은 "결혼하고 아일 낳고 삶의 방향이 잡히네"라고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예쁜 가족" "루희 공주 사랑해" "멋집니다" 등 찬사를 보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해 지난 7월 첫딸을 출산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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