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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본명 우혜림·32)이 둘째 출산 후 첫 셀카를 공개했다.
혜림은 16일 "땡콩이(태명) 처음 안아본 날… 그리고 출산 후 기념으로 첫 셀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1일 태어난 아들 땡콩이를 품에 안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겼다. 아직 생후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땡콩이는 혜림의 품에서 곤히 잠든 듯하다. 혜림은 그런 땡콩 이를 애정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어 혜림은 "아이들은 금방 자라고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서.. 최대한 많이 기록하고 담아보려고 해요 나중에 (아니 벌써) 추억이 되니까요~ #하루하루기억_순간순간기록하기"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혜림은 침대에 누운 셀카도 공유했다. 출산한 지 얼마 안 된 탓에 화장기 없는 민낯이지만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커다란 눈과 그린 듯 짙은 눈썹, 오뚝한 콧대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혜림은 큰 아들과 함께 있는 남편의 근황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38)과 결혼, 2022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출산 2년 만인 올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11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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