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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다니엘 헤니와 루 쿠마가이 부부가 공식석상에서 애정을 뽐냈다.
두 사람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스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안 아메리칸 어워드 행사에 참석했다.
레드카펫을 밟은 이들은 시종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다니엘 헤니는 블랙 터틀넥에 슈트를 입었으며, 루 쿠마가이는 미니 스커트로 멋을 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열애설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다니엘 헤니는 최근 인터뷰에서 “아내 생각을 자주 한다. 아내 없이는 살 수 없다. 내가 일이나 다른 이유로 해외에 나가게 되면 내 아내는 우리의 생활을 잘 유지해준다. 때로는 아내가 집에 남아야 하지만 내 아내는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아내가 항상 내 마음 속에 있다”고 했다.
루 쿠마가이는 미국에서 활동 중인 아시안 계 모델 겸 배우로 드라마 '9-1-1', '하이웨이 31: 미스 유어 러브', '인트라퍼스널',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등에 출연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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