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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SBS '열혈사제'가 결방 소식을 전했다.
16일 SBS '열혈사제2' 측은 마이데일리에 "21일 '연기대상'으로 인해 결방한다"며 "27일 종영 예정이나 특보 등으로 결방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열혈사제'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로 인한 뉴스 특보로 인해 지난 7일과 14일 결방했다. 21일에는 '2024 SBS 연기대상'으로 인해 결방을 확정지었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한편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김남길)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이다. 지난 2019년 방영된 시즌 1에 이어 이번 시즌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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