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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던 미국 출신 방송인 마크 테토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을 위해 '선결제'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마크 테토는 지난 14일 여의도의 한 국밥집에 전화를 걸어 60그릇을 선결제했다. 해당 국밥집은 가수 아이유가 집회 참석자들을 위해 국밥 100그릇을 선결제한 곳이다. 집회 참석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100그릇이 동나자, 다른 시민들이 해당 식당에 선결제를 하는 등 훈훈한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마크 테토는 금융업계에서 일하며 2014년 JTBC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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