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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근황을 공개했다.
윈터는 17일 "춥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짧게 머리카락을 자른 윈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시크함과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쇼트커트 스타일이다.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찰떡'인 변신으로 아이돌 비주얼을 뽐냈다. 물오른 미모가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025년 1월 11~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서울 콘서트에 참여한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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