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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에 나섰다.
임영웅 팬클럽 '안동영웅시대 스터디방'은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의 '2024 건행 정담은 연탄 나눔' 행사에 참여, 4가구에 각 연탄 600장씩 총 200만 원 상당 연탄을 전달했다.
'안동영웅시대 스터디방'은 "평소 나눔과 선행을 실천하는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했다"며 "부족한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외롭고 지칠 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12월 27일부터 29일, 2025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총 6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임영웅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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