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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손담비(41)가 데이트를 즐기는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했다.
손담비는 17일 "용평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규혁(46)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모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어느새 똑 닮아가는 부부의 밝은 표정이 괜스레 미소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손담비는 "역시 여기는", "유명 막국수", "마무리이이"라며 이규혁과 함께 먹은 것으로 보이는 푸짐한 한 상도 공개했다. 뜨끈 뜨끈한 수제비와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막국수, 정갈한 수육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올 9월 시험관 시술 시작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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