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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故 최서인/컬쳐마케팅컴퍼니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故 최서인이 하늘의 별이 된지 7년이 흘렀다.
최서인은 2017년 12월 18일 난소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5세.
최서인은 세종대학교 음악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2008년 SBS 10기 공채 코미디언 데뷔했다. 2011년부터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겟잇빈티', 썸&쌈' 등의 코너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4년 난소암 발병 이후 여러차례 수술을 받았고, 병세가 호전되자 다시 복귀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이후 박미선, 김준호, 김준현 등 코미디언 동료들이 치료비를 지원해준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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