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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군 복무를 앞두고 있다며 KBS 2TV '1박2일'에서 하차했던 배우 나인우가 군 면제를 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나인우는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이었다. 그런데 입소를 기다리는 상태로 병무청의 소집 통보 없이 3년이 지났고, 이 경우 면제 대상자가 되는 특이 케이스의 주인공이 나인우가 된 것이다. 다만 나인우 측은 구체적인 군 면제 사유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한편, 나인우는 차기작으로 내년 1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를 확정 지은 상태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 모텔을 배경으로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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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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