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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god 겸 가수 김태우가 막내아들의 성장을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김태우는 2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막내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맨투맨 티셔츠와 바지를 입고 농구에 한창인 막내 해율의 모습이 담겼다. 2015년생으로, 만 9세를 막 지났는데 아빠의 유전자를 그대로 닮은 듯 늠름한 신체가 눈길을 끈다.
김태우 역시 막내아들이 자랑스러운 듯 '남자가 되어가는 중'이라면서 '우리 해율이 멋진 남자로 성장하길 아빠가 기도해'라고 웃었다.
앞서 지난 2018년 김애리는 '우리 집 셋째 해율이가 올 초여름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1%로 기분 좋게 시작하더니, 지난 10월 10일 영재유치원 시험 시작한 첫날 당당히 아빠와 기분 좋게 시험 보러 가서 한 번에 딱! 통과하고 한 단계 위 시험도 어제 한 번에 또 딱!'이라고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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