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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진재영이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진재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조용한 행복 나마스떼"라며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나 휴식을 취하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진재영은 검은색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요가 중인 모습.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와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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