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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화가 솔비가 마른 몸매로 걱정을 자아냈다.
그는 21일 개인 계정에 “깻잎 모여랏”이라는 글과 함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솔비는 교복을 입고 늘씬한 비주얼을 뽐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은 너무 말랐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너무 마르셨는데요, 건강이 걱정됩니다”, “살이 더 빠진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비는 난자 냉동 후유증 등으로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꾸준한 식단과 운동을 지속하며 5개월 만에 18kg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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