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준석이 짧은 시간에 5점을 몰아쳤다.
곤자가대학은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 맥카티 어슬레틱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CAA(미국대학스포츠협회) 남자농구 1부리그 정규시즌 벅스넬대학과의 홈 경기서 86-65로 완승했다. 9승3패가 됐다.
여준석은 약 2분간 3점슛 2개를 던져 1개를 넣었다. 5점에 공격리바운드도 한 차례 기록했다. 턴오버 1개에 파울도 2개를 범했다. 곤자가는 그라이엄 이케가 25점 10리바운드, 벤 그레그가 3점슛 3개 포함 15점, 놀란 힉맨이 3점슛 4개 포함 14점을 올렸다. 이날 3점슛을 12개 기록했다.
곤자가는 29일 UCLA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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