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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하얼빈'의 주역들이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출연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 우민호 감독과 '내부자들'부터 모든 영화를 제작해 온 ㈜하이브미디어코프 및 '서울의 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에 참여한 제작진의 내공이 '하얼빈'에도 담겨 기대감을 높인다.
이 가운데 '하얼빈' 의 주역 현빈, 박정민, 전여빈, 박훈이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들은 23일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유쾌한 입담의 소유자인 MC 신동엽의 진행으로 현장 분위기는 웃음으로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하얼빈' 팀 역시 그에 못지않은 찰떡 호흡과 유쾌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작품에 대한 애정은 물론 진솔한 모습까지 모두 선보일 것을 예고하는 바,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촬영 현장이 포착되어 그간 보지 못했던 네 배우의 색다른 매력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개봉 전 릴레이 홍보 레이스를 통해 배우들의 다채로운 매력까지 선보이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는 영화 '하얼빈'은 뜨거운 호평 속 열띤 예매 열기를 이어가고 있어 올연말을 장식할 흥행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얼빈'은 바로 내일, 12월 24일 개봉한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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