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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JTBC '썰전'이 탄핵정국 속 6년 만에 돌아온다.
JTBC 관계자는 23일 마이데일리에 "'썰전'이 오는 2025년 1월 특집 편성 예정"이라고 밝혔다.
6년 만에 돌아오는 '썰전' MC는 김구라가 맡는다. 다만 이외 출연자 관련해서는 "김구라 외에 아직 정해진 바 없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3년 첫 방송된 '썰전'은 시청자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한 층 업그레이드시켜 주는 독한 혀들의 전쟁,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이슈 리뷰 토크쇼다. 2019년 종영까지 메인 MC 김구라를 비롯해 이철희, 박형준, 노회찬, 유시민, 전원책, 이준석, 강용석 등이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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