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비수익사업 구조조정 및 사업 경쟁력 제고 담당
[마이데일리 = 심지원 기자] 포스코홀딩스는 이희근 부사장을 포스코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대표는 1962년생으로 전북대 금속학과를 졸업했다. 이 대표는 포항제철소 선강담당 부소장, 안전환경본부장 및 포스코엠텍 사장을 역임했으며, 선강 조업분야 기술력과 안전에 대한 전문적인 시각으로 조업·안전 및 설비 강건화 추진에 적임자로 평가 받는다.
이 대표는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비수익사업 구조조정 및 사업 경쟁력 제고를 담당할 예정이다.
▲1962년생 ▲전북대 금속학졸 ▲2018년 포스코 포항제철소 선강담당 부소장 ▲2021년 포스코엠텍 사장 ▲2023년 포스코 안전환경본부장 ▲2024년 포스코 사내이사 ▲2024년 포스코 비상임고문 ▲2024년 포스코 설비강건화TF팀장 ▲2024년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심지원 기자 s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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