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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간미연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간미연은 23일 개인 계정에 “꿈을 꾼듯한 시간. 모두 추억여행 잘 다녀오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간미연은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배우 소유진은 “최고였다. 무한반복”이라고 응원했고, 개그맨 박준형 역시 “최고였고 멋찌더라...예전 생각이 많이 났단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지난 20일 베이비복스는 무려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로 뭉쳐 눈길을 끌었다. 대표곡 'Get Up'(겟 업)과 '우연'을 선보였으며, 'Killer'(킬러) 무대는 5세대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와 함께 즐겼다.
무려 14년 만의 귀환에 대중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방송 직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까지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윤은혜 역시 이날 "인급동 1위 ㅠㅠ 신났쪄~ 난리 났쪄~"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들과 응원봉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2019년 11월 9일 가수 황바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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