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한소희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심경을 전했다.
한소희는 24일 개인 계정에 "365일 모든 날이 행복하진 않았어도 끝내 이룬 것들,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또 나아가야 할 한 해를 위해! 모두 잘 버텼다. 잘 버티자 2025"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산타 모자와 눈사람 스티커로 사진을 꾸며 눈길을 끌었다.
한소희에게 2024년은 그야말로 다사다난한 해였다.
지난 3월엔 배우 류준열과 열애설이 터졌다. 혜리와 장기 연애를 했던 류준열이 한소희와 '환승 연애'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이 일었다. 두 사람의 깜짝 열애설이 나오자 혜리가 자신의 SNS에 “재밌네”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파문은 더욱 확산됐다. 결국 한소희와 류준열은 공개 연애 2주 만에 결별했다.
최근엔 빅뱅 지드래곤과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소희 지디 너무 빼박인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지드래곤과 한소희가 동일한 의자에 앉아 찍은 사진을 공개했고, 각자의 개정에 'love for life'라고 적힌 담벼락 사진을 업로드했다고 이를 '럽스타그램'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한소희의 여동생이 지드래곤을 팔로우하고 있으며, 지드래곤 역시 비계정으로 한소희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그러나 양측이 빠르게 열애설을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한소희는 차기작으로 '프로젝트 Y'(가제)에 배우 전종서와 함께 출연한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