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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 개봉 2주 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박병장(권해효)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 1월 11일, 1월 12일 개봉 2주 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11일에는 송중기, 이희준 배우, 김성제 감독이, 12일 무대인사에는 송중기, 이희준, 박지환 배우와 김성제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1월 11일 무대인사는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메가박스 목동,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여의도, 롯데시네마 용산,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심 어린 팬서비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서 1월 12일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압구정, 메가박스 성수, CGV 왕십리를 찾아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의 개봉 2주 차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극장별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낯선 땅 보고타에서 성공을 향해 질주하는 이들의 치열한 삶을 다룬 이야기와 송중기, 이희준, 권해효, 박지환, 조현철, 김종수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 그리고 뜨거운 시너지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은 오는 3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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