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인 26일 '하얼빈'은 관객 22만 7787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148만 1814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위는 '소방관'(감독 곽경택)이다. 관객 4만 6520명이 선택, 누적 관객수 298만 3233명을 기록했다. 3위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우리들의 공룡일기'감독 사사키 시노부)는 관객 1만 6726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43만 4310명이 됐다.
4위는 '무파사: 라이온 킹'(감독 배리 젠킨스)이다. 관객 1만 6561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49만 4680명을 기록했다. '모아나 2'(감독 데이브 데릭 주니어)가 관객 1만 5689명, 누적 관객수 323만 8576명으로 5위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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