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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한혜진이 8살 연하 남편 기성용에 섭섭함을 드러냈다.
26일 KBS 유튜브 채널에는 "박하선 위한 류수영의 극진한 내조♥ 한혜진, 홍은희 하선이 부러워!"라는 제목의 '신상출시 편스토랑' 예고편이 업로드됐다.
이날 류수영은 수레까지 끌고 박하선의 연습실을 찾았다. 그는 홍은희, 한혜진 등 박하선의 동료들에게 갈비찜과 간장게장을 대접했다.
배우 한혜진은 "나 완전 간장게장 못 먹는 사람인데 너무 맛있다. 깜짝 놀랐다"면서 양념까지 싹싹 긁었다.
이어 “이런거구나 게장이”라면서 감탄을 연발했다.
그는 "우리가 어남 선생님의 요리를 먹다니. 하선이가 제일 부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 밥 얻어 먹어 본 적 없다”고 했고, 홍은희 역시 "남편이 해주는 밥은 안 먹어봤다"며 동시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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