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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크리에이터 서이브가 신곡 발매를 연기했다.
서이브 소속사 팡스타는 30일 서이브의 새 EP 앨범 '어른들은 몰라요 (They never know)' 발매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는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에 따른 결정이다. 서이브 측은 "이번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과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새로운 발매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
서이브는 '마라탕후루'로 유명세를 탄 크리에이터다. 방송인 이파니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하 서이브 측 공식입장 전문
29일 발생한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많은 분들이 깊은 슬픔과 어려움을 겪고 계신 상황에서, 1월 1일로 예정되었던 서이브 "어른들은 몰라요" 신곡 발매를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과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새로운 발매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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