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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레드캡은 tbn울산교통방송과 손잡고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레드캡은 지난 27일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tbn울산교통방송에서 교통사고 감소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교통안전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tbn울산교통방송은 교통안전 홍보 콘텐츠를 제공하고, 레드캡은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 다양한 브랜드 채널을 통해 교통 법규 및 안전 사항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레드캡은 ‘안전한 이동과 든든한 지원’을 업의 본질로 삼아 기업 전문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통안전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최신 교통 법규와 교통사고 예방 방법에 대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인유성 레드캡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안전한 이동, 든든한 지원’이라는 업의 본질을 기반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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