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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연예계 추모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배우 진선규가 애도를 표했다.
30일 진선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어떤 말로 위로가 될까요.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국화꽃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9일 제주항공 여객기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에 착륙을 시도하던 중 외벽과 충돌하며 화염에 휩싸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79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정부는 무안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1월 4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진선규를 비롯해 배우 김혜수, 고소영, 박서준, 방송인 전현무, 박나래, 가수 지드래곤 등 많은 스타들이 사고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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