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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CJ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소외 아동 및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는 문화교육 프로그램, 나눔냉장고 청년 먹거리 지원사업, 자원순환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적 기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CJ는 2015년부터 상생경영 철학을 실천하며 매년 20억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왔다.
CJ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CJ가 제일 잘하는 문화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J는 이재현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CJ나눔재단’과 ‘CJ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청소년에게 문화 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CJ도너스캠프 청소년 문화동아리’ 사업 등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중·고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약 1200개 동아리와 학생 약 1만3000명을 대상으로 방송, 영화, 음악, 공연, 요리, 패션 등 6개 부문에 걸쳐 문화 창작 및 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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