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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 전원일치로 파면된 가운데, 배우 김의성이 영화 '로비' 홍보에 나섰다.
4일 오후 김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 이제 로비 보러 오세요!"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로비' 출연진들이 정면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분 좋은 날" "같이 웃읍시다" "맘 편히 가겠습니다" "오늘은 너무 기쁜 날" 등 유쾌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지난 2일 개봉했다. 김의성은 원리원칙주의자인 것처럼 굴지만 욕망 앞에서 흔들리는 정치권 실세 최 실장 역을 맡았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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