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오겜' 최대 수혜자 정호연, 명성 이 정도라고?
'시선은 한 곳에'…세리, 도드라진 볼륨
"장윤정, 젓가락질 거의 못해" 이유 '소름'
성동일, 공명에 "혜리 남친?" 류준열과 착각…왜
'노렸네 노렸어'…클라라, 작정한 야릇 포즈
"사과 반개 먹고…" 츄, 혹독했던 다이어트 회상
비비지 은하·신비·엄지 "우리 리더는…" 뭉클 답변
닌자들과 싸우는 꽁지머리 호날두, 이 광고 뭐야?
“토트넘, 호러 쇼 수준” 英평론가들 한목소리
21-09-28 05:5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런던 유주 정 통신원] 영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계속된 부진에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토트넘 감독을 향한 전문가들의 비판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토트넘은 현지시간 지난 26일 아스날전에서 3대 1로 패하며 내리 세 경기에서 쓴맛을 봤다. 이후 평론가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의 축구전문기자 매트 로는 자신의 트위터에 “(현 상황이) 토트넘과 누누 감독에게 호러 쇼가 됐다”면서 “역대 가장 길었던 ‘감독 수소문’ 과정이 재빠른 경질로 끝나게 생겼다”고 썼다.

토트넘은 지난 4월 시즌 도중 조세 무리뉴 감독을 경질한 이후 ‘감독 모시기’ 과정에서 상당한 시간을 썼다. 지난 7월 누누 감독을 영입하기까지 두 달 반가량 감독 자리는 비어 있었다.

EPL 공격수 출신의 축구 평론가 크리스 서튼도 말을 보탰다. 그는 “토트넘의 누누 감독 임명은 악몽이 됐다”며 “누누 감독은 (영입) 1순위도, 2순위도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리버풀 출신 축구 칼럼니스트 제이미 캐러거는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누누 감독이 토트넘 감독직에 맞는 인물인지 모르겠다”고 일침을 날렸다.

캐러거는 “그는 리버풀 시절의 로이 호지슨 전 감독을 떠올리게 한다”며 “좋은 감독이었을지라도 리버풀에 맞는 감독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2010년 리버풀에 영입됐던 호지슨 전 감독은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이듬해 경질당했다.

축구 통계학자 던컨 알렉산더는 “산투 감독은 불과 16일 전 ‘EPL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됐다”고 꼬집기도 했다.

영국 현지 매체들은 누누 감독의 경질 가능성을 높게 점치는 분위기다. 현지시간 27일 기준 영국 배팅업체 베트페어에 따르면 ‘올시즌 가장 먼저 경질될 EPL 감독’ 배팅 순위에서 누누 감독은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사진 = AFPBBNews]


런던 유주 정 통신원 yuzuju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장윤정,젓가락질 거의 못해" 이유 소름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도경완은 데이비드가 아내에게 새우 껍질을 까주는 모습을 보더니 "제가 이래서 데이...
종합
연예
스포츠
'오징어게임' 이유미, 불량학생 전문배우? N...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61살 숀 펜, 29살 부인에게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송 당해[해외이슈]
‘토르3’ 감독 “‘오징어게임’ 더빙으로 보지 마라, 한국어 사운드 너무 좋다”[해외이슈]
59세 톰 크루즈 성형수술했나? 퉁퉁부은 얼굴에 팬들 “경악”[해외이슈]
‘핑크 플로이드’ 78살 로저 워터스, 35살 연하 운전사와 결혼 “다섯번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