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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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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악동' 마리오 발로텔리(31, 아다나 데미르스포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돌아올 수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18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에서 뛰었던 공격수 발로텔리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스페인 매체 '인사이드풋볼'을 인용해 "데미르스포르의 회장 무라트산자크가 '뉴캐슬이 발로텔리와 계약하는 데 관심이 있다'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산자크 회장은 "뉴캐슬은 발로텔리를 영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제의를 하지 않았다"라며 "발로텔리의 계약에는 이적 허용 조항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 조항의 금액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데일리메일'은 "데미르스포르는 발로텔리를 팔려고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발로텔리는 이번 시즌 자유계약(FA)으로 데미르스포르로 이적했다. 이번 시즌 20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을 기록했다. 브리트 아솜발라가와 함께 팀 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전반기를 마친 후 돌아온 발로텔리는 코로나 양성 반응을 보였다. 후반기 첫 두 경기에서 출전하지 못했다.

만약 발로텔리가 잉글랜드로 돌아온다면 7년 만에 EPL로 복귀하는 것이다. 발로텔리는 2010년 인터 밀란에서 맨시티로 이적했다. 2시즌 반 동안 활약하면서 80경기 30골 7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2013년 1월 AC밀란으로 이적했다.

AC밀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발로텔리는 2014년 여름 리버풀로 이적하며 EPL 무대로 돌아왔다. 하지만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여줬다. 리그 16경기에 나와 1골밖에 넣지 못했다. 결국, 2015-16시즌에 AC밀란으로 임대를 떠난 뒤 2016년 여름 FA로 리버풀을 떠나 프랑스 OGC 니스로 이적한다. 이후 발로텔리는 프랑스 마르세유, 이탈리아 브레시아와 몬차를 거친 뒤 현 소속팀인 데미르스포르에 입단했다.

마리오 발로텔리는 과거부터 악동으로 유명했다. 맨시티 시절 친구들과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불꽃놀이를 즐기다가 불을 낸 적도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10-11시즌 FA컵 4강 1-0 승리 이후 맨유 팬들 앞에서 승리 세리머니를 해서 맨유의 리오 퍼디난드를 화나게 한 적도 있다. 퍼디난드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그 당시 발로텔리를 보고 죽이고 싶었다"며 회상을 하기도 했다.

한편 강등권에 있는 뉴캐슬은 1월 이적 시장에서 공격적인 영입 전략을 펼치고 있다. 가장 먼저 수비수 키어런 트리피어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영입했다. 이어 EPL 꼴찌 팀인 번리에서 크리스 우드를 영입했다. 뉴캐슬의 영입은 끝나지 않을 예정이다. 에디 하우 감독은 중앙 수비수도 보강하길 원하고 있고 또 다른 공격수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AFPBBNews]
김건호 기자 rjsgh223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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