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생방송 도중 임신한 배 깜짝 공개” 29살 ‘놉’ 여배우, “이제 엄마가 되요”[해외이슈]
22-12-04 19:0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놉’의 케케 파머(29)가 임신을 발표했다.

그는 3일(현지시간) NBC의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 출연해 남자친구 다리우스 잭슨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머는 자켓을 열고 임신한 배를 드러낸 채 “이것은 가장 큰 축복이다. 나는 너무 신난다. 나는 엄마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객석에선 환호가 쏟아졌다.

이어 “처음 코미디에 빠져 이 무대에 서는 것을 꿈꿨을 때 ‘케케, 너는 누구가 될 거니?’라고 자문했다. 마야 루돌프처럼 될 건가? 에디 머피? 크리스틴 위그? 그리고 이제 나는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말할 수 있다. 나는 케케 파머야”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놉'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것’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하고 기묘한 현상을 그린 '겟 아웃', '어스' 조던 필 감독의 괴물 같은 작품이다.

케케 파머는 극중에서 에머랄드 역을 맡아 빼어난 연기를 펼쳐 제47회 새턴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사진 = 방송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사업가♥' 최희, 둘째 임신 중 깜찍한 일탈 "산부인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37)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3일 최희는 "오늘 점심. 오늘 산부인과 선생님이 탄수화물 줄이라고 하셨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한 끼를 자랑했다. 사진에는 먹음직스럽게 조리된 짜장라면과 잘 말린 ...
해외이슈
“브래드 피트와 열애중 입었던 드레스 아직도 갖고 있어”, 기네스 펠트로 깜짝 고백[해외이슈]
‘전설의 배우’ 찰리 채플린 손녀, ‘아바타3’서 나비족 빌런으로 등장[해외이슈]
“눈썹 끝이 위로 올라갔다”, 킴 카다시안 성형수술 의혹 제기[해외이슈]
故 아론 카터 형 닉 카터, “성폭행 피해 주장 여성 상대로 맞소송”[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