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카라 구하라를 닮은 외모의 대학생이 등장해 화제다.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트렌디 '이수근의 게릴라 키친'에서 이수근, 성대현 등 MC들은 한양여자대학을 찾아 자신의 이상형을 찾기 위한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한양여대 학생식당을 찾은 성대현은 식사를 하던 학생들 중 카라 구하라와 똑같은 외모를 가진 여학생을 발견했다. 이 학생은 산업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박지현(19)씨로 구하라를 닮은 뛰어난 외모 뿐 아니라 출중한 댄스실력까지 선보여 MC 및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박지현 씨는 '게릴라 키친' 방송 전 부터 '구하라 도플갱어'란 별명을 얻고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주요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네티즌들은 구하라와 닮은 그녀의 외모에 큰 관심을 가졌고, 박 씨와 구하라의 사진을 비교하며 닮은 외모에 놀라워 했다.
한편, 이날 '게릴라 키친'에서 이수근은 외식산업과 조리실습 수업에 참여해 뛰어난 요리 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양여대 구하라' 박지현 씨. 사진 = 박지현 씨 미니홈피 - 트렌디 '게릴라 키친'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