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쥬얼리 멤버 박세미가 충격의 개인기를 선보였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Y-STAR '식신로드'에는 쥬얼리가 출연, 맛집을 방문하며 다양한 음식을 즐겼다.
쥬얼리 멤버 박세미는 한 시청자로부터 "애교를 보고 싶다"는 요청을 받고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다른 멤버들도 "박세미가 애교가 별로 없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박세미는 "그럼 애교 대신 눈이 변화하는 걸 보여주겠다. 페이스오프다"라며 독특한 개인기를 제안했다.
이어 박세미는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는 얼굴을 보였고, 잠시 얼굴을 가리더니 조금 전과 전혀 다른 얼굴로 변신했다. 박세미가 선보인 개인기는 '쌍꺼풀 없애기'였으며, 쌍꺼풀 하나 차이로 박세미의 얼굴은 극과극을 오가 전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도 박세미의 페이스오프 개인기에 "헉. 차이 엄청난다", "신기하다 쌍꺼풀을 어떻게 숨기지?", "웃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세미. 사진 = Y-STAR 방송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