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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아이돌 그룹 2AM 멤버 정진운이 거친 남자의 매력을 내뿜었다.
정진운은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극본 허성혜 연출 이응복, 모완일)에서 아티스트를 꿈꾸는 진유진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언제나 막내같던 그가 이번엔 거친 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정진운은 깜찍한 반항아다. 드라마를 통해 선보이는 그의 모습은 새롭다 못해, 그 동안 왜 이런 '간지남'을 발견하지 못했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 정도. 홍대 앞 거리에서 기타를 치는 모습을 통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던 정진운이 이번에는 파출소 안에서 거친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록스타를 꿈꾸는 허풍쟁이 문제아 진유진으로 분한 그는 안정된 보이스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이미 촬영장에서도 '드림하이2' 최고의 루키로 지목되고 있을 정도. 또 시니컬하면서도 거친 매력을 발산하는 그의 모습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올 겨울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정진운. 사진 = 홀림&CJ E&M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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