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박주영의 소속팀 아스날이 올시즌 종료 후 방한할 계획이다.
영국 가디언은 7일(한국시각) '아스날이 오는 7월 서울 베이징 홍콩에서 친선경기를 치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스날은 아시아투어서 친선 경기와 함께 현지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스날은 아시아투어를 확정하지는 않았지만 웽거 감독은 최근 선수들에게 올시즌 종료 후 아시아투에 대한 생각을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2-13프리미어리그는 런던올림픽이 끝난 후 8월 18일 개막 예정이어서 아스날은 아시아투어에 대한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아스날이 아시아투어를 확정하면 첫번째 친선경기는 7월 31일경에 치를 예정이다. 아스날에는 박주영이 소속되어 있지만 올시즌 출전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올해 7월에는 한국에서 피스컵도 열리는 가운데 손흥민의 소속팀 함부르크(독일)와 지동원의 소속팀 선덜랜드(잉글랜드)의 참가가 확정된 상황이다.
[아스날 웽거 감독.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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