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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신하균과 신민아가 영화 '온리유' 주인공으로 거론 중이다.
신하균 소속사 관계자는 9일 마이데일리와 통화에서 "아직 결정을 하지 못했다"며 "들어온 작품이 많아 아직 고민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온리유'도 검토하고 있는 작품"이라며 "2월 중 작품을 결정할 것"이라 설명했다.
신민아 역시 '온리유' 출연을 검토중이다. 물망에 오른 것은 맞지만 신하균과 마찬가지로 아직 출연을 확정짓지는 않았다는 소식이다.
드라마 '브레인'으로 국민적 인기를 구가한 신하균이 다음 복귀작으로 어떠한 작품을 결정할 지, 신민아가 지난 2009년 영화 '10억'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게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온리유'는 빈집털이범과 경찰의 사랑을 그린 영화로 두 사람이 출연을 확정짓게 되면 신민아는 빈집털이범, 신하균은 경찰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신하균과 신민아.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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