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보컬그룹 스윗소로우가 컴백과 함께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4년만에 정규 3집앨범 '비바(VIVA)'을 발매한 스윗소로우는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1인 3역을 하고 있다.
현재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스윗소로우입니다' DJ로 활약중인 스윗소로우는 '허수경의 음악동네' 'FM음악도시 성시경입니다' 등에 연달아 게스트로 출연했다.
매일 생방송으로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타 방송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또 음악프로그램에서는 본분인 가수로서 신곡 '비바'를 선보이고 있다.
3집 앨범을 발매하면서 본격적인 방송활동에 돌입하는 스윗소로우는 오는 3월 2일 서울을 시작으로 24일 부산, 4월 7일 대구 등을 돌며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컴백과 함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스윗소로우. 사진 = 젬컬쳐스 제공]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