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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탤런트 서지혜가 정보석과의 키스신 비화를 전했다.
서지혜는 1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22세 차이나는 정보석과의 베드신을 고백했다.
이날 서지혜는 18세 연상 박철민과 키스신을 찍은 신다은의 사연에 "정보석 선배님과 '신돈'에서 베드신까지 찍었었다. 22세 차이가 났고 저희 엄마와는 한 살 차이였다"고 말해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당시 정보석 선배님은 굉장히 들떠 계셨다"며 "'내가 언제 이런 어린 애랑 해보겠나'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정보석-서지혜. 사진 = SBS 방송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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