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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세호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화영이 케이블채널 SBS E! '티아라의 꽃미남들'(기획 허윤무 연출 김용규) 촬영에서 모델 파트너와 함께 피날레 런웨이 무대에서 '꽃보다 남자' 콘셉트로 피날레를 선보여 화제다.
이는 '티아라의 꽃미남들' 9회 방송분으로 지난 주 꽃미남 모델의 의상 표현 능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직접 의상을 만들어 입고 런웨이를 펼친 티아라와 꽃미남은 본격적인 모델 화보 촬영 콘셉트로 런웨이 무대를 펼쳤다.
이 과정에서 화영은 파트너 모델과 함께 드라마 '꽃보다 남자' 콘셉트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피날레를 본 티아라 멤버들은 짧은 커트머리 화영의 씩씩한 포즈에 "금잔디가 아니라 구준표와 윤지후가 같다"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날 녹화에서는 화영뿐 아니라 티아라 멤버들이 각자의 파트너와 함께 다양한 콘셉트로 런웨이 피날레를 장식하며, 최고의 꽃미남 모델을 선발한다.
티아라와 2011 SBS 슈퍼모델 꽃미남들이 펼치는 환상의 런웨이 무대와 티아라가 뽑은 최고의 꽃미남 모델 주인공은 오는 2월 18일 밤 11시 공개된다.
[티아라 화영과 파트너 모델. 사진 = SBS E! 제공]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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