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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송강호와 이나영 주연의 영화 '하울링'(감독 유하)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고수했다.
19일 오전 집계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울링'은 18일 전국 549개 스크린에서 22만221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44만1441명을 기록하며 지난 16일 개봉 후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최민식과 하정우 외에도 조진웅, 마동석, 곽도원, 김성균 등 명품 조연들이 열연한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감독 윤종빈)로 '하울링'과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는 전국 552개 스크린에서 21만419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19만9655명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3위는 '댄싱퀸'(감독 이석훈), 4위는 '토르 : 마법망치의 전설'(감독 오스카 요나손 , 토비 젠켈 , 거나 칼슨), 5위는 '더 그레이'(감독 조 카나한)가 차지했다.
[사진 = '하울링']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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