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가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눌렀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샐러리맨 초한지'는 19.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날의 16.9%보다 2.2%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반면 1위 자리를 고수하던 '빛과 그림자'는 18.1%의 시청률로 전날의 17.6%보다 0.5%P 상승했지만, '샐러리맨 초한지'의 가파른 상승세에 결국 무릎을 꿇었다.
이날 '샐러리맨 초한지'에서는 모가비(김서형 분)가 천하 그룹 회장에 추대되며 벌어진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드림하이2'는 7.9%의 시청률에 그치며 월화극 꼴찌에 머물렀다.
['샐러리맨 초한지' 출연진. 사진 = 마이데일리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