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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차인표가 자신의 몸매를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인표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내 몸매에 내가 감탄한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원래 거울을 봐도 앞모습만 보니까 앞 모습에 신경쓰며 운동을 했었다. 하지만 미국 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남긴 '남자는 등이다'라는 명언을 들은 이후 등 운동에 신경을 쓰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등 운동을 꾸준히 한 이후 내 뒤태에 감탄한 적도 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질 몸매를 가지고 있던 차인표는 이날 가슴 근육을 이용해한 '독도는 우리땅' 노래와 댄스를 선보여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기도 했다.
차인표의 몸매에 대한 자화자찬은 23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방송된다.
[차인표.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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